경옥선 팀장
경옥선
현대해상 안산TC지점 팀장
보험, 가입이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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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Marine & Fire · Ansan TC
경옥선 팀장
현대해상 안산TC지점
팀장 경옥선
📞 010-7103-5513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님께 딱 맞는 고객만을 위한 설계를 하겠습니다.

연락처

OK SUN
당신의 오늘에 OK, 내일에는 SUN.
보험은 가입보다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고객님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꼭 필요한 보장을 정직하게 설계하겠습니다.
한 번의 인연이 아닌
오래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사무실 031-580-1935 · 031-463-3239
팩스 0507-771-5962
메일 1225kosun@naver.com
경기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 242, 9층

주요 이력

  • 2013현대해상화재보험 입사
  • 2015영업팀장 선임 (현재까지)
  • 2015–18경인본부 하이비전 강사
  • 2016명장 컨설턴트 수료
  • 2017최고세일즈경영자 W-MBA 수료
  • 2017「행복한 보험이야기」 출간
  • 2018현대해상 사내 강사
  • 2018–21현대해상 홈페이지 명장컨설턴트
  • 2026최고세일즈경영자 CORE-MBA 수료

수상 및 자격

  • 2014전국 영업수기 대상
  • 2014베스트루키 달성
  • 2014연도대상 2관왕
  • 2016연도대상 3관왕
  • 2017연도대상 2관왕
  • 2018연도대상 우수팀장상
  • 2020연도대상 우수팀장상
  • 2021–25경인지역본부 K-LRT 20회 이상 수상
  • 2025연도대상 신인도입 금상
  • 2025도입 최고등급 마스터아너스 달성
Plant it before you need it

그늘이 필요할 때
심으면, 이미 늦습니다

나무는 심는 값이 매년 나가고, 그늘은 한참 뒤에 옵니다. 보험도 같습니다. 보험료는 오늘부터 나가는데, 정작 쓰이는 것은 십 년 뒤 이십 년 뒤입니다.

그래서 고르는 일보다 심는 때가 먼저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시차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은 묘목을 흙에 심는 손
Why a tree

차는 오늘 타고,
나무는 이십 년 뒤에 탑니다

자동차나 집은 사는 순간부터 씁니다. 잘 골랐는지도 금방 압니다. 나무는 다릅니다. 심어 놓고 몇 년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을 주고 지지대를 세우는 동안, 눈에 보이는 것은 나가는 돈뿐입니다.

보험을 오래 유지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아무 일도 없는 동안 「이걸 왜 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시기를 넘기게 해 드리는 것도 저희 일입니다.

지지대에 묶인 어린 나무와 달력, 동전
Four seasons

나무에는 네 개의 때가 있습니다

심는 때, 자라는 때, 태풍이 오는 때, 그리고 그늘이 생기는 때. 보험도 이 넷을 지나갑니다. 다만 어느 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다를 뿐입니다.

I

심는 때

건강할 때만 심을 수 있습니다. 아프고 나면 심을 자리가 사라집니다.

II

자라는 때

매달 나가지만 아무 일도 없습니다. 이 구간을 버티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III

태풍이 오는 때

예고 없이 옵니다. 그때 먼저 버티는 것은 땅 밑에 깔린 것입니다.

IV

그늘이 생기는 때

여기까지 와야 비로소 값을 합니다. 그리고 그 그늘은 가족이 앉는 자리입니다.

The gap

내는 시기와 오는 시기가
겹치지 않습니다

이것이 보험을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이자, 보험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른 물건은 값을 치른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보험은 그렇지 않습니다.

내는 것
보험료
가입한 날부터 · 매달 · 수십 년
오는 것
보험금
언제 올지 모르는 어느 날, 한 번에
가입10년20년30년

위 줄은 끊기지 않고 계속이고, 아래 줄은 어느 한 지점입니다. 그 지점이 언제인지 모르기 때문에 위 줄을 끝까지 끌고 가야 하고,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는 크기로 처음부터 잡아야 합니다. 납입여력을 맨 마지막에 맞추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What holds it

먼저 버티는 것은
땅 밑에 이미 깔려 있는 것입니다

나무를 심기 전부터 땅 밑에는 뿌리가 자랄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보험에서 그 자리에 있는 것이 건강보험과 실손보험입니다. 고를 수도 없고 되돌릴 수도 없지만, 병원비를 가장 먼저 받쳐 주는 것도 이쪽입니다.

땅 위 — 내가 심는 것 · 개인보험 땅 밑 — 이미 깔려 있는 것 · 사회보험 진단비 수술비 주요치료비 입원급여 건강보험 실손보험 고를 수 없고 · 되돌릴 수 없습니다
땅 밑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고르는 것이 아니라 재는 것입니다. 얼마나 깔려 있는지를 알아야 위에 무엇을 심을지가 나옵니다.
땅 위는 내가 정합니다. 다만 땅 밑이 얇은 자리에 작은 나무를 심으면, 태풍 날에 둘 다 부족합니다.
Pruning

가지를 쳐야
나무가 삽니다

가지를 자르는 것은 나무를 줄이는 일이 아닙니다. 남길 가지에 힘을 모아 주는 일입니다. 보험을 손볼 때도 같은 물음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자를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에 힘을 모을 것인가입니다.

Cutting

줄이려고 자르면
나무가 상합니다

보험료가 부담되어 아무 데나 자르면, 정작 필요한 담보가 먼저 날아갑니다. 해지환급금을 보고 고르면 더 그렇습니다. 가장 오래 들고 있던 것이 가장 좋은 것일 때가 많습니다.

Pruning

남길 것을 정하고
거기서부터 자릅니다

먼저 사회보험이 어디까지 맡는지 재고, 식구를 헤아리고, 그다음에 자를 자리를 정합니다. 그러면 같은 보험료로 더 굵은 줄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

Year by year

계약한 날부터
제가 하는 일입니다

나무를 심어 놓고 가는 사람과, 심고 나서 계속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래는 심은 뒤에 제가 하는 일을 연차로 적은 것입니다.

0년

심기 전에 재고, 재고 나서 심습니다

같은 보험료로 더 나은 구성이 있다면 그것을 권합니다. 당장의 수수료가 아니라 그 계약이 몇 년 뒤에도 살아 있을 것인지를 먼저 봅니다.

1–3년

물을 주는 시기입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구간입니다. 보험료가 부담되는 시기도 이때 옵니다. 해지 말고도 방법이 있다는 것을 그때 알려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5–10년

가지를 살펴봅니다

갱신 시점과 만기 구조를 미리 짚어 드립니다. 제도가 바뀌면 그 영향도 알려 드립니다. 바뀔 때마다 영향을 받는 것은 고객이기 때문입니다.

태풍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곁에 있습니다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는지부터 함께 알아봅니다.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무엇을 남겨두어야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 안내하고, 청구까지 끝까지 확인합니다. 받을 수 있는 것을 놓치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그 뒤

세금과 상속까지 봅니다

납입에 관한 규정, 보험금과 병원비에 붙는 세금, 필요한 자리에서의 수익자 지정과 상속까지. 보험 하나만 보아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 일들이 있습니다.

And so
나무를 심기 가장 좋은 때는
이십 년 전이었습니다.
그다음으로 좋은 때는 오늘입니다.

지난 이십 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다만 오늘 심으면 이십 년 뒤에는 그늘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그늘에 앉는 사람은 제가 아니라 고객님과 가족입니다.
심으시기 전에, 제가 조금 많은 시간을 설명 드려도 괜찮을까요?

터를 재고, 심고,
그 뒤를 오래 지켜봅니다

증권을 펼쳐 놓고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건강보험이 어디까지 맡는지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해, 담보를 고르고, 기존 계약을 대어보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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